일단 중학생이야 전애인이랑은 작년 5월쯤부터 이번년도 2월정도 300일 조금 넘게 만났어 그동안 전애인이 3번의 전적이 있었어 첫번째는 나와 연애초에 나 몰래 트위터에서 만난 사람과 폰섹을 했고, 두번째는 200일 조금 넘었을 때 트위터에 “전화 할 사람”이라는 제목과 #섹트 라는 해시태그를 남겼어 그리고 마지막은 트위터 일이 있고 조금 몇십일 뒤에 나한테 잔다고 거짓말하고 오픈채팅에서 만난 사람과 전화를 2시간동안 했어 난 그럼에도 애인이 너무 좋아서 세번 다 용서했고 잘 만나는 줄 알았어 2월 초에 나한테 부모님과 스타필드에 간다고 거짓말하고 트위터에서 불건전한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들과 오프를 했어 그 사실은 아주 최근에 알았고.. 얼마전에 헤어졌지만 너무 재회하고 싶어 나도 내가 한심하지만 애인과의 기억들을 버리는게 너무 힘들어 지금 애인과의 관계는 헤어졌지만 재회를 목표를 하고 연락을 주고받고 있어 유사 썸이야 하지만 전애인은 날 별로 좋아하진 않아 어떻게 해야될까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