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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

키다리아저씨 |2025.02.27 21:56
조회 34 |추천 1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한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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