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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식스센스’ 이선빈, 이광수와 열애관계 오보 염려 “나만 아니면 돼”

쓰니 |2025.02.28 08:31
조회 28 |추천 0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선빈이 벌칙을 염려했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3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부산 도심에 출격했다.

하루 일찍 부산에 방문했다는 고경표는 “먼저 와서 잤다. 밀면도 먹고, 붕어빵도 먹었다”라 밝혔다. “어쩐지 부은 것 같다”는 미미의 추측에, 고경표는 긍정하며 “행복해지고 있다”고 했다.

SNS 알고리즘마저 지배한 제작진의 치밀한 작전에, 미미는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진다”며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이어 부산의 해안 산책로를 걷기 시작한 4인.

고경표는 “미미가 예쁘게 입은 이유가 있다”며 그녀의 패션을 칭찬, 미미는 “광안리지 않냐”며 으쓱했다. 유재석은 “미미가 현역 아이돌이 맞는 게, 옷을 두껍게 안 입더라”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강태오,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건국대학교 동문 사이라는 고경표와 강태오. 고경표는 “태오가 때 되면 가끔 ‘형 잘 지내시죠’라며 문자를 넣어주곤 한다”고 했다. 유재석은 “(후배인) 태오가 너보다 의젓해 보인다”며 폭소했다.

평소 ‘식스센스’의 애청자임을 밝힌 강태오. 그는 “전 시즌을 다 챙겨 봤는데, 답을 다 맞혔다. ‘쉬운데?’ 싶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송은이는 “그러다 우리가 쪽박을 찼다”며 웃었다.

송은이와 미미, 강태오가 한 택시에 올라탔다. 말문이 막힌 강태오는 “예능 공포증이 있다. 계속 말을 해야 할 것 같고, 오디오가 비면 안될 것 같다는 부담감이 있다”라 밝혔다.

한편 벌칙에 대해 궁금해한 이선빈. 고경표는 “Y2K 감성으로 SNS에 글을 쓰고, 해명하지 않는 것”이라 알렸다. 이에 송은이는 “선빈이가 벌칙을 한다면 웃기겠다. ‘그가 보고 싶은 밤’”이라며 이선빈의 연인인 이광수를 언급했다.

“(이선빈이) 한다면 기사가 뜰 것”이라며 폭소한 미미에, 이선빈은 “나만 아니면 된다”라 나섰다.

이순신을 콘셉트로, 거북선 내부를 그대로 재현한 첫 번째 핫플. 강태오는 촉과 터의 기운, 뜨뜻미지근한 국을 들어 식당이 가짜임을 주장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너 다 먹었어”라며 그의 야무진 식사를 언급했다.

세 곳의 핫플레이스를 모두 방문한 멤버들은 입을 모아 ‘역대급 난이도’라 전했다. 유재석은 이선빈에게 최종 선택을 맡겼고, 이선빈은 절규했다.

부산 핫플레이스의 가짜는 2번 자이언트 식빵임이 밝혀졌다. 미미는 “내 SNS가 어떻게 된 거냐”며 벌칙을 수행할 스스로의 모습에 자괴감을 느꼈다.

강태오가 추첨한 오늘의 벌칙 당첨자는 미미였다. 3 연속 당첨을 맞게 된 미미는 “병 주고 약 주는 것도 아니고”라며 울상 지었다.

한편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연출 정철민, 신소영)’는 SNS를 점령한 핫플, 트렌디한 이슈들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 속에 단 하나의 가짜가 숨어 있다! 유재석X송은이X고경표X미미의 레전드 입담 4인방의 도심 속 가짜 찾기 여행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유지우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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