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ㅋㅋㅋ
나 니여자칭구 서지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난하대놓고 5분도 안되서 잠이든 자기,,,,,,,ㅋㅋㅋ
지금쯤 조은꿈꾸고이쓰까??
내가빨리 꿈에 놀러가서 놀아주께 자갸
자기는 아저씨라서 이런거 안보겠징???ㅋㅋ
설날인데 새해복많이받아
아 아니다
자기의 2009년의 새해복은 나 LKE야^^
(아는사람이 볼까봐 소심해서 이름도 못남긴당ㅋㅋㅋ)
내가 너에게 상처가 되거나 그냥스쳐가는 사람이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복이 될수있게 노력할께
그리고 오빠도 나에게있어 하나님이 주신 복이 됐으면좋겠고^^
근데 아무래도그런거같아삘이ㅋㅋㅋㅋ
자기는 이말 나한테 맨날맨날 해주는데
난 한적이 없는거 같아,,그치?
음,,,,,,,ㅅ,,,,,,,,,,,,,,,,,,,,
사,,,,,,,,,,,,,,,,,,,,,,,,,,,,,,,,,,,,,,,,,,,,,,,,,,사라,,,,,,,,,,,,,,,,,,,,,
아 도저히 부끄러워서 못하겠따
자기야 좋아해!!!!!^^
여보야가 안본다고 생각안하니까
그나마 마음에 있는 솔직한 말을 더 할수있는 ㄱㅓ가태ㅋㅋ
이짜나
나저번에 명동성당가쓸때 하나님한테 뭐라고 소원기도했는지아러??
내가무러보니까 자기는 말해줬는데 자기는 나한테 안무러보드라??
어차피 말해줄생각은없었지만,,ㅋㅋ
아직 자기는 하나님을 믿지않는데 말해줬다가 오히려
하나님을 믿는데 안조은 영향을 끼치지않을까 해서 말하고싶지아나써
이건 자기가 안볼테니까 말할께ㅋㅋ
하나님 안에서 자기랑 만남을 가질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이게무슨말이냐고??ㅋㅋ
하나님은 사실 우리아빠거등ㅋㅋ
그래서 항상 나한테 조은길만 마련해놓으셔
그래서 자기랑 내가 하나님안에서 사귀어야 서로에게 해가 아닌 도움이되는
교제를 할수있거등~
나는 있지, 마음에 너무나 상처가 많아서 사람을 사랑할수가 없게되버린거같애,,
자꾸 의심이 들고, 상처받지않을까 겁부터 나고, 만남그순간을 즐기기보다는
헤어졌을때를 자꾸 상상하고 걱정하게되고, 자기를 좋아해서 원하기보다는
소유하려 들게될꺼같고, 상처를 견딜만큼 강하지도않고 그렇게큰사랑을 먼저줄만큼
대범하지도 멋있지도 않고, 또 속물같이 자기를 다른남자와 비교하게될지도모르고
막 그래서 사람의 마음으로는 자기를 좋아할수가없어,,
근데있자나 하나님이 정해주신 사람을 만나잖아?
하나님이 마련해놓으신 길대로 걸어가며 교제를하게되면말이야,
하나님이 저런 안조은 마음들을 없애주시고
또 하나님이 정해주신사람이기때문에 나에게 상처를 줄 리가 만무하거든,,
그래서 겁많은 나도 자기를 믿고 좋아할수 있는거라는 말이거등,,ㅋㅋ
그래서 자기랑 내가 하나님안에서 교제했으면 좋겠다는 말이양ㅋㅋ
뭔말인지하나두모르겠지??ㅋㅋ
그래서 결론은 자기를 많이좋아한다구^^
자기야 어느날 갑자기 내앞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음,,,,
아,,,, 그냥한번 해볼까?? 어떤기분인지 느껴보게
여보야 사랑해요
아이런기분이구나,,가슴이두근거리고 뭔지모를기분ㅋㅋ
자기가 이런기분으로 나한테말했었구나,,ㅋㅋ
사랑해**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