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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요보고 힐링 하세용~!!

밤빵 |2025.02.28 21:07
조회 43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빵요정 빵요입니다.

저는 먹물피자빵을 먹으면서 판에 글을 적고 있는 중입니다ㅋㅋㅋ

참고 싶지만 금요일 저녁은 정말 참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ㅠ실망



그리고 이제 날씨가 정말 많이 풀려서 정말 살 맛 나는 것 같아요 ㅠ

여러분의 일상에도 많은 힐링이 되기를 바라면서 빵요 그림 올려드립니당

오늘도 이유없이 행복하세요 여러분들사랑


(예전 글에 종종 나쁜 글이 있는대 그거 가지고 상처 안 받아요!

다 관심이라 느껴집니다 ㅎㅎㅎ!!)



그럼 오늘도 빵요가 여러분에게 들려주는 동화를

고소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테디빵요의 첫 습작으로 기억합니다.

이게 겨우 2월 초네요 ㅎㅎㅎ

빵요를 할 지 브레드씨라는 이름으로 할 지

어떻게 구상하면 좋을까 한창 고민하면서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햇빛이 드는 카페에서 카페라떼를 마시면서

그렸던 기분 좋은 기억이 있는 그림이예요.

이 스케치북 종이에는 빵요 그림 밑에 달력 처럼 날짜를 써놓았는대

꽤 예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ㅎㅎㅎ

빵요 굿즈가 언젠가 생겨나기를 바랍니당 ㅎㅎ 





  

사랑이 그림은 예전에 올렸었는대

반만 올렸어서 한 페이지로 올려요.

방망이를 빵망이로 해서 올린 그림인대 나름 귀엽더라구요.

빵요를 화나게하면 다 후두려 맞는 거예요 ㅎㅎ 






 


사랑빵요의 자가,,, 빠방이입니다. ㅎㅎㅎ

(저는 자가 없는대 부럽네용)

사실 빠방이라는 이름은 저에게 좋은 기억을 가져다 주는대요.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차가 올 때 

빠방이 오니까 얼른 건너자고 한

남자친구와 강아지가 있었던 순간의 기억이 좋았어서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는대 그 이름을

가지고 왔어요~




 

 가장 최근에 그린 밤식빵

밤식빵에 파고 들어가 자고 있는 모습이예요

밤식빵이니까 ㅎㅎㅎㅎ 밤(night)이죠!

저도 조금이따가 저렇게 평온한 모습으로 잠 들어야겠어요~ ㅎㅎ


오늘 그림도 잘 봐주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림을 그리는 저에게 엄청난 힘이 되거등요!~


더 많은 그림을 보고싶다면

여기로 놀러오셔욧~▼▼▼



블로그 Sweet,빵요

https://blog.naver.com/withcutechild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

해피밤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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