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빵요정 빵요입니다.
저는 먹물피자빵을 먹으면서 판에 글을 적고 있는 중입니다ㅋㅋㅋ
참고 싶지만 금요일 저녁은 정말 참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ㅠ![]()
그리고 이제 날씨가 정말 많이 풀려서 정말 살 맛 나는 것 같아요 ㅠ
여러분의 일상에도 많은 힐링이 되기를 바라면서 빵요 그림 올려드립니당
오늘도 이유없이 행복하세요 여러분들![]()
(예전 글에 종종 나쁜 글이 있는대 그거 가지고 상처 안 받아요!
다 관심이라 느껴집니다 ㅎㅎㅎ!!)
그럼 오늘도 빵요가 여러분에게 들려주는 동화를
고소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빵요의 첫 습작으로 기억합니다.
이게 겨우 2월 초네요 ㅎㅎㅎ
빵요를 할 지 브레드씨라는 이름으로 할 지
어떻게 구상하면 좋을까 한창 고민하면서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햇빛이 드는 카페에서 카페라떼를 마시면서
그렸던 기분 좋은 기억이 있는 그림이예요.
이 스케치북 종이에는 빵요 그림 밑에 달력 처럼 날짜를 써놓았는대
꽤 예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ㅎㅎㅎ
빵요 굿즈가 언젠가 생겨나기를 바랍니당 ㅎㅎ
이 그림은 예전에 올렸었는대
반만 올렸어서 한 페이지로 올려요.
방망이를 빵망이로 해서 올린 그림인대 나름 귀엽더라구요.
빵요를 화나게하면 다 후두려 맞는 거예요 ㅎㅎ
빵요의 자가,,, 빠방이입니다. ㅎㅎㅎ
(저는 자가 없는대 부럽네용)
사실 빠방이라는 이름은 저에게 좋은 기억을 가져다 주는대요.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차가 올 때
빠방이 오니까 얼른 건너자고 한
남자친구와 강아지가 있었던 순간의 기억이 좋았어서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는대 그 이름을
가지고 왔어요~
가장 최근에 그린 밤식빵
밤식빵에 파고 들어가 자고 있는 모습이예요
밤식빵이니까 ㅎㅎㅎㅎ 밤(night)이죠!
저도 조금이따가 저렇게 평온한 모습으로 잠 들어야겠어요~ ㅎㅎ
오늘 그림도 잘 봐주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림을 그리는 저에게 엄청난 힘이 되거등요!~
더 많은 그림을 보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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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Sweet,빵요
https://blog.naver.com/withcutechild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
해피밤식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