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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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는 28일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는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기도. 무엇보다 수지는 호피, 데님룩 등 뭐든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수지만의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수지는 올 4분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더욱이 김우빈,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수지는 지난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Come back’을 발매했다.
‘Come back’은 수지가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한걸음 늦더라도 언젠가 돌아올 당신을 기다리는 마음을 노래한다. 푸르게 자라난 마음처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단단해진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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