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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과 개신교

천주교의민단 |2025.03.01 09:35
조회 43 |추천 0
진중권 교수님께서잘못한 사람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싫어한다는 취지의 말씀을하신 적이 있는 것이 기억이 나는데그렇게 단순히 자기가 잘못한 것을 인정하는 것을 싫어하는 일반적인 사람의 심리와
개신교에서고해성사를 빼고 나서자기가 잘못한 것은예수님께서 부활하시자 마자11사도 사람들인 11사도에게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요한 20,21-23)
그렇게 하나님께 직접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사람인 11사도들에게 죄를 말해서 용서를 청해서용서를 받아라
그것을 마르틴 루터가 우울증으로 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보려니고해성사 준비하는 시간도 또 들어가는데그러면 한 8시간인가를 고해성사를 보는데 매일 시간을 보냈다면그것은 거저 용서받는 느낌은 가질 수 없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그러면 그 모든 것에서 예를 들어 수도원에서 밥을 좀 한 공기 더 먹어서이웃에게 돌아갈 밥을 내가 먹었다..이런 것까지 다 고해성사를 배고파 하면서도 보면...힘들겠죠..
그러면 그런 것이 사랑의 실천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해서 점점 다 율법이라며 힘들게 한다라고 남들보다 더 많이 과장되어 느꼈을 것이고 너의 들보를 먼저 보라고 할 때조차자신은 밥 한 숟가락 더 먹은 것도 들보인데 누구는 자기 눈의 티로 수십 억 원 수백 억원사기 횡령이나 여러 경제 사기..이런 범죄를 저질러 놓고 자기들을 정죄하지 말라는 식..
그래서 고해성사를 빼야 실천은 다 율법이 되고 율법과 믿음에서 믿음으로 구원되는데믿음은 자기가 그냥 나 너 믿는다에서 그냥 믿음이다..하느님 믿음..예수님 믿음...
그냥 주님이시고 구세주이시라고만...
그런데 문제는 그 분이 하신 그 말씀은 다 무시하게 되는 이유가실천은 다 율법이고 율법과 믿음에서 믿음으로 구원되고 구원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니확실히 실천은 다 빠져야 하지 않느냐

그러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예수님 말씀 마태7,21-23에 나오는 그 기준은 폐기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구절들도 많다는 것이죠.실천하는 주제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느냐이런 저런 말씀이 다 있는데4복음서를 일단 다 갈아 엎는 교리를 구원신학으로 채택을 하면..예수님과는 상관없는 종교이고
자기가 선이라고 정의라고 생각하는 자본주의가 사실은 부자와 라자로에서부자가 천국가고 라자로는 가난하니까 지옥간다고 2차 저작물을 만드는 것이칼뱅이기 때문에 예수교 장로회라는 이름 자체가 완전히 사기 아니냐종교 사기꾼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그저 바지 사장이다...
자본주의가 옳기 때문에 수요자 중심의 미사 강론을 해라..이런 것은전부 유대인들이 예수님 팔아 넘기면서 한 말과 그 맥락이 같다..예수님께서는 자본주의가 옳다라고 하신 적이 없으니까..오히려 복지 국가를 지향하라 그런 말씀을 담으시려고 평생을 사셨기 때문에가난한 사람을 도와라..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요한 1서에도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는 가난한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보는 관점이 아닌가그래서 도와야 한다는 사람도 같이 나쁜 사람으로 본다는 것이고거기에 불공정과 불의는 늘 선으로 여겨지는 상업적 자유주의그러니까 다 지옥갔다는 것입니다.

와서 보라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입니다.개신교는 오늘날에사회 안에서역기능을 내게 되는 그 이유가누군가 과잉 대표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고해성사를 빼려니성경 해석에서 다양성이 나오는 것이다그것을 부정하는..고해성사를 요한 20,21-23에 적힌 내용을 부정하려니그 부정하고 나서 나머지 구절들에 대한 해석이 제각각으로 되어다양성이 나오고 있고그 다양성은 일괄적으로 폐기 되어야 하는 오답이라는 것입니다.다 어거지 부리면서 하니까갈려 나가기 쉽죠왜냐하면 어거지를 부정해보는 것은 누구나 쉬울 수가 있기 때문에1만 여 개 교파로 갈려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공통으로 모아서믿음으로 구원된다고 하는데자기들이 나 너 믿는다 이런 믿음이어서예수님을 믿어요그런데 예수님 말씀은 잘 몰라요..알 바가 아닙니다.예수를 믿고 있기 때문에오직 믿음입니다.이러다가 어떻게 되나..성경을 읽으면 해석이 갈릴 수 밖에 없는 이유가일단 먼저 소속되어 보았던 교단의 가르침이 엉성해서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하다가 갈려 나가고 있지 않나그것을 다 모아 집대성 하면부서진 바이얼린 조각 다 모아 연주해보겠다..못하는 것이죠..
그런데 믿음으로 구원되었으니그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그러니 정죄하지 말라그래서 원래는 예언자인데 선지자로 하고..예언이 마치 점치는 행위 같이..미래를 맞추는 것을 말하는 듯 그러나 잘못을 지적하는 가리킬 예 말씀 언인데누가 기독교인이 남을 그렇게 정죄하느냐...바로 잡으라고 예수님께서도 3번은 하라..그런데 에제키엘 33,1-33을 통째로 부정해서그런 것을 하는 것이 잘못이다라고 하는 신학을 구성하는데그게 다 오류가 난다는 것이 여기 저기 그게 아니라는 증거들이성경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남을 정죄하지 말라하나님의 의를 얻었으니..의인이니까..그러니 잘못을 일러주면하나님의 은혜그런 성령 충만 은혜전혀 은혜롭지 않다고그러는 그 이유가개신교의 구원신학의 오류를 수십 년 접하고 나면망한다...그래서 개신교 사람들은고해성사를 통해서 자기의 잘못을 돌아볼 때이웃이 어떻게 고통스러웠는가를 돌아보는 것 자체가 교리상 잘못된 과정이라서공감 능력이 날로 쇠퇴합니다.대를 이어 가면 반사회적 성격 장애까지 이를 수 있는 것이 예상된다고 해도그렇게 틀린 것은 아니지 않나..
그래서 사과하기 싫어하는 것이고사과한다는 그 자체가개신교의 공통된 교리의 거의 홱심을 구성한다..
그래서 자기 잘못을 인정을 하지 않는 것은진중권 교수님께서 사람을 이해하실 때 사람의 심리가 그래서원래 그래서 자기 잘못 인정하고 사과하기 어렵지..그 말씀과는 천지 차이의 결과가 나와서절대로 사과를 안하는 것이 구원신학에 직결되어 있고그 가르침이 되는 그..교리 때문인 개신교 사람들과는 그 판단에서그 결과까지 완전히 다른 길로 가고 있음을 우리는 식별해야 합니다.그래서 교회 안나가시는  진중권 교수님께서 훨씬 예수님께 가까우신 것이죠..자기 잘못을 인정하기는 싫어하는 것은 맞다고 하시지만진중권 교수님께서 그것을 끝내 사과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는 말씀하지 않으시잖아요?그런데 개신교는 그 사과를 끝내 하지 않는 것이 옳다는데 그 차이가매우 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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