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본게 5년전이네.
160센치에 53까지 내려가봤는데
군살없는 편이었는데.
나도 그때 다른사람몸에 내가 들어간거
같은 특이한 경험이더라.
배고픈거 참아보니까 똥배없고 잘록해져서.
지금 63인데 무겁고 막노동하니까 관절아파서
이젠 머 먹는게 싫어짐. 특히 쉬는날엔
안먹진 않고 조절해서 8번정도 나눠먹으니까
배고픈 느낌이 없어서 또 일가면 먹는게
싫네. 쉬는날 하루종일 조금씩 여러번 먹다보면
먹고 푹 쉬어서 방구도 오지게 뀌고
진짜 뀌던 싸던 그게 더러워서 안먹는다고
옛날에 화성인 바이러스 나온 남자 봤는데.
그말도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