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실루엣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어두운 톤의 헬스룩을 선택, 몸에 핏되는 블랙 톱과 레깅스로 탄력 있는 몸매를 강조했다. 포니테일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군더더기 없는 자세에서 느껴지는 강력한 코어 힘이 눈길을 끌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여전히 스타일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사진=엄정화 SNS
특히 발끝까지 뻗은 유연한 라인과, 단순한 스트레칭 동작조차 우아함이 묻어나는 완벽한 밸런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탄력 넘치는 바디라인에 팬들도 “진짜 대단하다”, “완벽한 자기관리”라는 반응을 보였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여전히 스타일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사진=엄정화 SNS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여전히 스타일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사진=엄정화 SNS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여전히 스타일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사진=엄정화 SNS한편 엄정화는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 영화 ‘화사한 그녀’, tvN 예능 ‘댄스가수유랑단’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여전히 K-POP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