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딸 리호가 10살에 사업가가 된 근황이 공개됐다.
손태영은 3월 2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10살에 회사 창업한 손태영 딸 리호의 럭셔리 사업 아이템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딸 리호가 친구와 팔찌 사업을 작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이어진 대화에서 "얼마 벌고 싶냐"는 질문에 리호는 "목표는 50달러"라고 원대한 포부를 전했다.
이를 들은 손태영은 귀엽다는 듯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며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