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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누군지 모르겠는데

냉동딸기 |2025.03.02 18:28
조회 82 |추천 0

너네 입지에 방탄으로 희생양 제물로 이용하라고 써달라고 성 학대 강간해달라고 도감청 해달라고 벽 투시해달라고 허락한 적 없어. 내 폰 안에 정보 제공을 허락한 적이 없어. 집안에서 행동 도감청 허락한 적 씻는 거 화장실 외출 감시 허락한 적 없다고. 너네가 하는 범죄에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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