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행 감시 도감청 추가하고 싶음.
자기장 나체감시 내몸 저주없이 가능했는지 궁금함. 집에서 조현병 연기하고 별쌩쇼, 폰에 헛소리하고 스케줄 교란시키고 외출 교란시켜도 실제 위치를 알았음 현관등 자꾸켜졌음.
감금이 아닐 수 없는 감금 압박 속에서 살았음.
미행 감시 도감청 추가하고 싶음.
자기장 나체감시 내몸 저주없이 가능했는지 궁금함. 집에서 조현병 연기하고 별쌩쇼, 폰에 헛소리하고 스케줄 교란시키고 외출 교란시켜도 실제 위치를 알았음 현관등 자꾸켜졌음.
감금이 아닐 수 없는 감금 압박 속에서 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