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카드로 학원에서 도배과정을 배우고있는 40대 학생입니다.
20.30대들의 교육 참여율이 적어요..
아프다.늦잠잤다.컨디션안좋다..등등..
결석.조퇴.....
같이 수업을 듣는 입장에서 정말 신경 쓰이고, 어떨 땐 사기도 떨어지고..
원장쌤 입장에서는 결석, 조퇴, 수업 참여율 다 필요없고, 무조건 졸업률로 학원혜택을 받는 건지..
문제되는 학생을 끝까지 끌고갈수밖에 없다고
일단!
국세....국세낭비가 심하다..느꼈어요
국가에서 만든 여러 배움으로
공짜 또는 반값으로 수업을 듣는 입장이고, 배움에 있어서 본인이 조금만 열심히 하면 사회 경험과 충분한 레벨을 올려 직장이든 사업이든 할 수 있는 것을 왜 낭비하고 포기하는지…
요즘 젊은사람들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