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친구와 찜질방을 갔습니다
여성전용 이더군요?~
그래서 이제 씻고~ 편하게 찜질방쪽으로 가는데
와우........민망할 정도로
편한곳이었습니다
소주 빈병과 화투치는 아줌씨들과
-_-... 다리를 ............. 그러고 주무시는 언니들-_-;
피곤해서 자리를 잡고 친구와 누워서 자는데
저도 좀 통통한 편인데-0-;
저에 3.5배 되는 언니가 -_-; 제 위쪽으로 발을 제 얼굴쪽으로 하고
자더군요-_-.......... 참내
저도 이제 막 잠들고 속이 불편했는데 방귀가 뿡!!!!!!!! 하고 나왔습니다
혹시나 누가 깨지 않았나
미안해서-0-; 둘러 보는데 다행히 -_- 친구만 절 째려 보고있더군요
-_-...........
그래서 다시 잠을 한참자는데~
어디선가 빵!!!!!!!!!!!!!!!!!!!!!!!!!!!!!!!!!!!!!!!!!!!!!!!!!!퐝!!!!!!뿌앙!!!!!!!!!!!!!!!!!!!!!!!!!!!!!!!!!!
위를 올려보니-_- 독가스와 덩치 3.5배 언니가
주무시는 어르신들 5명을 깨웠더군요-_-;;;ㅋㅋㅋ
첨엔 방귀소리가 아닌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