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란트,5달란트는 개신교에서는 아무도 없다.
까니
|2025.03.04 07:36
조회 42 |추천 0
달란트가 능력이란 말이다.
미나는 능력으로 벌어들인 소득이다.
달란트와 미나의 차이는 이것이다.
달란트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어야 하겠다.
나는 1달란트 천주교신자이므로,
자세히는 잘 모르므로, 아는 선 안에서만 설명하겠다.
1달란트는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으로서,
믿음의 증표로써 세례성사를 받거나,
개신교처럼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으로써
구마 치유를 할 수 있다는 것이
1달란트의 능력이다.
즉, 개신교의 능력모두가 실은 1달란트인셈이다.
모든 개신교의 능력은 아무리 휘황찬란해도
이는 곧 1달란트에 불과하다.
이 천주교신자와 개신교신자의 공통점은
둘다 믿음을 가지고 있다로 통일된다.
성령의 세기와는 별개이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린다.
1달란트인 ㅁㅅ나 1달란트인 다른 성령의 능력자처럼 성령이 세다고,
1달란트에서 2달란트로 되거나, 5달란트가 되는 것은 아니다.
1달란트가 2달란트나 5달란트가 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의 힘이란,
이런 것이다.
단지 아무리 세거나 치유능력이 좋아도,
1달란트의 성령이 센것에 불과하다.
달란트는 이처럼 능력이란 말이다.
1달란트는 ㅁㅅ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으로써,
신자인 개신교인이나 천주교인이나
ㅁㅅ가 하는 것은 다 할 수 있다.
다만, 세기의 차이 일 뿐이지,
능력은 ㅁㅅ와 동일하다.
ㅁㅅ의 성령이 세다고, 능력이 더 있는 것은 아니라고 나는 앞에서,
아무리 성령이 세다고 해도 ㅁㅅ가 1달란트인 것은 변함이 없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는가.
1달란트는 아브라함의 복으로써,
믿음이다.
종교가 아닌데도, 개신교인들이 혹은 ㅁㅅ가
구마, 치유를 할 수 있는 이유가 되겠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7성사중에 하나인
성품성사로 주어지는 능력인 2달란트부터는 평범하지 않은 능력인데,
사제인 성직자가 해당된다.
1달란트인 ㅁㅅ가 대죄를 사할 수 없는 이유도 이것이다.
“ㅁㅅ를 믿지 마라. 대죄도 사할 수 없다. 1달란트라서 말이다.”
나는 신자이므로, 아는 선 안에서
2달란트,5달란트에 대해서 한 개씩만 이야기 해 보겠다.
2달란트의 능력중에 하나는 세례를 줄수 있는 능력,
그리고 죄를 사할 수 있는 능력이 되시겠다.
여기서는 대한민국은 “동물의 왕국, 1800만 ㅇㅎㅌㅈ”이므로
대죄를 사할 수 있다는 7성사 중의 고해성사 능력이
아주 중요하게 부각된다.
너무 중요하다. ㅁㅅ는 대죄는 사할 수 없다는 사실이 말이다.
대죄는 지옥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그런 주장을 하는 천주교가 우리나라 악신을 이긴 사실은 이것 역시 변함이 없다.
친주교는 무시할 수 없는 종교인 것이 밝혀진 것이다.
개신교는 무시할 수 있는 종교인 것이 밝혀진 것이다.
이 대죄를 사하는 능력은 1달란트인 ㅁㅅ나 천주교신자 그리고 개신교 신자가 가질 수 없는 능력으로써,
사제와 같이 2달란트인 성직자만 대죄를 사할 수 있다.
앞서 말한바와같이 성령의 세기와는 상관없이,
즉 성령이 약하더라도 사제나 성직자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가지는
능력인 셈이다.
신부나 사제와 같은 성직자라면,
아무리 그 신부와 같은 사제가 성령이 약하거나, 성령을 단련을 전혀 하지 않았어도 가지는 능력이
바로, 달란트이다.
성령이 약하더라도 행할 수 있는 그야말로 “능력”이란 말이다.
5달란트는 희귀하게도, 전세계적으로도 “5340명 정도 밖에 없다.”
그렇다면, 그 능력이 얼마나 크기에 갑자기 2달란트에서 5달란트로 껑충 뛰었는지를 보아도,
능력이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는 말이다.
5달란트의 능력 중에 하나는 이때부터는, 열 두 사도나 제자들에게 비길 수 있는 아니 똑같은 신분으로써 행할 수 있는
능력이 부어진다.
주교는 예수님의 실제 제자들이다.
사제같은 2달란트인 성직자는 제자들이 아닌, 파견인으로써,
주교의 5달란트가 아닌 2달란트인 사람들이다.
주교는 실제 제자들이니, 그 능력은 비교불가 할 정도로 뛰어나다.
교회를 관리하는 목자이니까 말이다.
우리는 믿음으로써 양떼이지만, 양치기인 목자는 다르다.
오죽하면, 신자가 양떼, 사제같은 성직자가 2달란트인 파수꾼,
주교가 목자가 되겠는지를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렇다. 주교는 목자이다.
양떼를 관리해야 하는 주교의 능력은 곧, 목자의 능력중에 하나는
“양들의 마음을 읽는 것이다.”
깊은 심연 속의 마음을 읽는 것은 오직 하느님께서만 하실 수 있으므로,
겉마음정도를 읽는다 정도로 이야기 하겠다.
깊은 심연속의 마음은 오직 하느님께서만 읽으실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주교는 곧 예수님의 제자들은 진짜 신의 능력이 부어진다는 사실에 있다.
나는 신자이므로, 아는 선 안에서만 말한다고 하였다.
목자는 양들의 마음을 읽는다. 주교는 신자의 마음을 깊은 심연까지는 모르더라도, 겉마음정도까지는 읽을 수 있다.
그밖에도 목자의 능력들이 주어지는데,
교회를 관리하는데 필수인 “신적인 능력들”이 여과없이 부어진다.
그래서, 성경말씀에도, 신자는 양떼, 사제같은 성직자는 파수꾼, 즉 2달란트,
주교는 목자로써 신의 능력들이 많이 부어지는데, 무려 5달란트가 주어진다.
아는 선 안에서만 말하므로, 천주교 신자인 나는 여기까지 적겠다.
그래서 주교를 만나본적이 없는 개신교인들은, 모두 같은 능력인 줄 아는 것이다.
전세계의 5340명 밖에 없는 존재들의 능력은 모르는
만인제사장설에 의해 모두 같은 1달란트인 모래들의 모래세상에서는 배울 것이 없다.
심지어 2달란트인 사제의 고해성사의 능력도 없는 것이 ㅁㅅ인 것이다.
신부가 사제이다. 신부가 성직자다. 신부가 제사장이다.
전세계에 5340명의 능력도 신의 능력급인데,
주교 5340명 중에 1명인 교황의 능력은 어떠하겠는가.
5340명을 다스리는 1명인데 말이다.
그래서 “교황무오설”이 나오는 것뿐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5달란트부터 진짜 “신의 능력이 부어지며, 교회를 다스리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목자의 능력이 주어진다."이며,
이것은 모래뿐인 1달란트 모래세상에서는,
개신교 모래세상에서는
전혀 알 길 없는 신기한 능력인 것이다.
천주교가 우리나라 악신을 이겼다.
천주교는 무시할 수 없다.
개신교는 무시할 수 있다.
이게 객관적인 사실들만으로 따진 객관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