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녀와서
아직 아픈진 않는지…
열이 많이 나는지.
오늘도 볼 수가 없네.
수영도 하지말라고
말려주는 사람도 없었나.
보고싶은데 사진은 왜 내렸을까.
하나부터 끝까지 의문이 전부인데
난 너가 당최 이해가 안된다…
그렇게 울었으면서 정신못차리고
아직도 그남자를 좋아하는건지.
넌 나를 왜 선택하지 않은건지.
매번 너는 날 아프게 한다…
도무지 난 너가 이해가 안된다
아니면 널 그렇게 울렸던
그남자한테 안아달라고 이미 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