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중 하루만 근무해서
9시간 일한건데. 어제 오늘이 놀러
돌아댕기다가 오늘 오전엔 좀
맥시멈으로 먹었는데. 저녁을 거지같이
먹어서.:라면 반개랑 계란 하나와
단호박 적양배추 양파 다진마늘.
야식 땡기기전 잠들예정이어서
오늘까진 지켰고. 내일부턴 3일 연달아
일갑니다. 그것도 앉지 못하고 9시간
내내 현장에서 서서 일하지만
수분보충만 물병에 가득채워 원활하게
해주면 배고픔이 잘 없어요.
아직 회사 나와서 찐살 5키로중 2키로만
뺐기 때문에 원상복귀하려면 멀었는데
160센치에 63이라 과체중이네요.
과체중이라 그런지 수분보충만으로도
군것질을 많이 하지 않게 되요.
세끼 배꼽시계는 적든많든 잘 지키다보니
군것질은 오후에 조금 먹긴합니다.
3월부터 전 다이어트 달립니다.
좋은몸 건강한 몸 다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