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아지가 짐처럼 느껴진다

ㅇㅇ |2025.03.04 20:51
조회 218 |추천 2
엄마 아빠는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고
언니는 대학 기숙사가고
나는 재수하는데 강아지 때문에 오래 집 못 비워서
집독재해야하고 매일 산책도 나가야되는데
2마리에 한마리는 짖음 심해서 산책도 힘들고
훈련소도 보내보고 다 했는데 안 돼
유치원은 짖음 심해서 안 되고 한 마리만 보내기엔
차라리 두 마리 같이 있는게 나아...
엄마는 걍 강아지 신경쓰지 말고 기숙학원 가라는데
나 없으면 밥도 정해진 시간에 못 먹을 것 같고
집에 사람이 없으면 배변을 아무렇게나 해놔...
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차라리 키우지 말 걸 그랬어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