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이 죄라는 의견인가요?
까니
|2025.03.04 23:04
조회 60 |추천 0
“제 어머니가 죄 중에 저를 베었나이다.”
연도 책에 나와 있는 가사내용이다.
이것만 보면, 쾌락을 죄라고 보는 견해가
주로 의견으로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쾌락이 죄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주신 정이라는 물질을 배출하는 것,
그 자체가 죄가 아닌가 싶다.
다른시각으로 본다면 말이다.
여자도 “성교 중에 나오는 물질 애ㅇ을 배출하는 것"인데,
여자에 대해서는 모르므로, 남자에 관해서만
나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죄 중에 저를 베었다“고 하면은, 여자는 애ㅇ배출이 죄이고,
남자는 정ㅇ배출이 죄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정ㅇ을 정으로 한의학에서는 부른다.
정ㅇ을 몸의 일부분으로써 본다면, 죄로 볼수 있기도 하지 않을까.
정ㅇ을 몸의 일부분으로 여긴다면,
정이란 물질이 그렇게 소중한 물질이라면,
배출하는 것은 죄가 된다는 나의 개인적인 의견일뿐이다.
부모에게서 받은, 또는 하느님에게서 받은 몸의 일부분으로써
정을 그렇게 여긴다면, 또는 정이 아주 중요한 물질들이
가득차 있다고 한다면,
심지어 노화에까지 관련되어 있는 몸의 소중한 물질이라면,
배출하는 것은 죄가 된다는 것 역시 나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소중한 물질을 스스로 배출하는 것.
이것이 사ㅈ이고, ㅈㅇ행위이다.
천주교에서는 ㅈㅇ행위를 죄로 보고 있다.
반면, 반대편에 서있는 다른입장의 의견으로써,
쾌락이 죄라는 의견이라면,
“쾌락은 느끼고 사ㅈ은 하지 않는다”는 접이불루를 계속 한다면,
과연 사람이 죄의 결과물로써
늙느냐?는 말을 하고 싶을 뿐이다.
“죄로 인해 노화가 온다”라는 공식이라면,
접이불루를 해도 왜 죄인데도 피곤하지 않으며,
더불어 늙지도 않는 효과를
더불어 볼 수 있느냐는 말이다.
접이불루로 쾌락을 느꼈는데, 왜 몸은 그대로 생생한가.
전혀 피곤하지 않고 말이다.
쾌락이 죄인데.
왜 몸은 그대로인가 하는 큰 의문점은
쾌락이 죄라면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는 말이다.
쾌락이 죄라면, 접이불루를 하여 사ㅈ을 하지 않았어도
피곤하여 떡이 되거나,
다른 안좋은 결과가 필연적으로 뒤따라야 쾌락이 죄라고
인정되는 것이 아닌가? 묻고 싶다.
쾌락을 느꼈기 때문에 죄라면은
접이불루를 하여도 죄로인해
“현자타임”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묻고 싶다.
그러나, 사ㅈ만 안하면 몸의 컨디션은 그대로이다.
이것도 접이불루를 안해봤으므로,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이로볼 때, 쾌락이 죄가 아니고, “정 이라는 아주 소중한 물질들”을
함부로 몸밖으로 분출시키는 행위가
즉, “생명의 씨”를 남발하는 행위가 죄가 아니겠느냐는
나의 개인적인 의견인 셈이다.
“쾌락을 느껴도, 사ㅈ은 하지 않는다” 라는 접이불루에서의 쾌락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접이불루 하고 난 후에서의 건강한 신체상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여자도 남자와 같은 원리가 숨어있지 않을까? 하는
다른 성에대한 의문점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남자와 여자는 다른 듯 비슷하기 때문이다.
여자도 비슷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