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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채용비리 적정 처벌 수준

천주교의민단 |2025.03.05 05:43
조회 59 |추천 1
살인죄와 동일하게 처벌할 수 있어야 합니다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이이 채용비리의 결과일 경우를 가정하면생활고가 닥친다든지 하는 국민들의 절망이이런 공무원 채용 비리에서 왔다고 보아야 하므로그것은 일가족 연쇄 살인죄와 맞먹는 일이 되므로선관위의 도덕성은 끝없이 추락한 것으로 판단해야 하며비리 연루자들이 모두 일괄적으로가담하였다는 사실만으로 연쇄 살인에 준하여 처벌하는 법안이 필요하고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있으므로행위시 법이 아닌 예외의 규정으로이런 공무원 선발 비리는 공소 시효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비리를 교사했다면연쇄 살인 교사범과 동일한 수준으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런 썩은 공무원들이 사과 정도로 국민들을 조롱하고 있습니까?윤희근 전 경찰청장님시험에 자주 떨어지는 사람들이길거리 범죄 위험이 있다면이런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선관위 채용 비리 공무원들은어떻게 조치를 해야 하겠습니까우리 사회와 될 수 있는 한 영구적으로 격리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사형은 하지 않고무기 징역은 있어야 한다그런 생각입니다.늘 사면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1순위여야 하겠습니다.
이 사람들은 흉악범이라고 규정해야 하고그것을 관행화하니까 더 나쁜 잔혹 흉악범들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이 흉악범들을 당장에 다 잡아다 신속하게 감옥에 다 집어 쳐 넣는 정의만이이 나라의 미래에 희망을 던져줄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공무원들의 월급을 감봉하여국민들에게 지급하십시오.사회적 약자가 되었다면이러한 불공정 경쟁에도 꿋꿋하게바른 노력을 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따라서 이런 불의를 공직 사회가 연대하여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들께서 학벌에 치여 보시고이런 불공정을 만나니그렇게나 의대를 보내야 하고그렇게나 초2 의대반 그래서초반부터 다 정신 건강의 위협받고 나온 사건이서이 초등학교 사태라면
정말 머리 채 뜯겨 나가고이단 옆차기의 공격을초등학생들로부터온 국민들로부터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누구였습니까그러니 이번에 법적용은 매우 엄정해야 하며앞으로 이런 채용 비리를 공무원 선발에서 발견하게 되는 날에는그 범죄 가담자는 인생을 여기에서 종식시킨다는 각오로처벌에 들어갈 수 있는 법과 제도가 필요하고그런 각오로 법안을 입법 발의하고그래야 다시는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이 반복되지 않는그런 안전한 사회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선관위 채용 비리에 가담한 모든 역적을 쳐라
경찰이 정의롭지 못한 언사로국민들의 심기를 상하게 하는 일불편하시게 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그렇지  않습니까그런 의미에서  경찰청장과 또 서울 경찰청장은이번 내란과 관련하여 되도록이면 최대한오랜 기간 국민들과 격리되어야 하는 것은군사 정변이 가져오는 정신적 충격은 그보다 또 더하기 때문에살아서는 나오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해서국민들의 분노가 과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친일 망언이나 하고 살아야 하는 여러분들이 되는 것입니다.이 정권의 장관들, 위원장들 말입니다.공직 사회에 이런 채용 비리에 대해묵시적으로 동의하는 표현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의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다
=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다
=이 시대 국민들의 공무 담임권과 공무원 시험 합격은선관위의 경우라면 선관위 공무원 자녀에게 정해져 있었다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우리에게 있었다면 독립 운동은 왜 했느냐?=도둑이 훔쳐 간 장물의 소유권이 피해자에게 있었다면 경찰에 신고하여 찾으려는 노력은  왜 했느냐?=선관위의 경우라면 선관위 공무원 자리가 국민들에게 있었다면  선관위 채용 비리 수사는 왜 한다는 것이냐

그러니 채용 비리에 연루된 모든 잔혹 범죄자들흉악범들을 모두 싹둑 싹둑 잘라 끌어내라는 것입니다.정의롭게

정의를 지연시키지 말라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니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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