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는 해외 일정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그녀는 클래식한 무드와 빈티지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레드벨벳 슬기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공항을 빛냈다.사진=김영구 기자
이슬기는 클래식한 무드와 빈티지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사진=김영구 기자
슬기는 해외 일정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사진=김영구 기자네이비 크롭 재킷과 빈티지한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우아한 레이스 블라우스를 더해 페미닌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골드 체인 벨트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감각을 살렸다.또한 브라운 가죽 백과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빈티지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웨이브 헤어와 투명한 메이크업이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슬기만의 우아한 스타일이 돋보였다.
한편, 슬기는 오는 10일 오후 6시 미니 2집 Accidentally On Purpose를 공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