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비슷하고 인상도 비슷하고 성적도 비슷함
초반에 애들이 우리 쌍둥이인줄 알았다할정도
얼굴은 그렇게 안닮았는데 키랑 스타일때문인듯
머리기르고 묶고 하긴 했는데
진로도 비슷하고 이런거도 그렇고 쌤들도 착각하고..
지난번엔 한 등수차이로 등급나뉜게 3과목이나 됨
또 내가 얘가 친구없어서 내 친구들 소개시켜줘서 친해졌는데 원래 내 담당? 이러니까 이상한데 이거보면 누구 떠오른다 하는 거 있잖아 둘이 섞어서 기억해서 약간 마음상함ㅠ
뭔가 엄청나게 차이는 안나는데 약간 나랑 비교해서 뭔가 좀 더 한 느낌이라 자꾸 비교하게 돼.. 걍 참고 살면 됨? 걍 내문제긴해.. 공부 분명 지난번보다 더했는데 왜 똑같지ㅅㅂ
새학기 같은반됐는데 벌써부터 좀 그럼... 좋은애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