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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있었고 다만

정식적인 절차가 아닌.
나름 긴 시간 절제한 후에 찾아온
사랑을 했지만 그것도 사랑의 형태가
아닌 가면이고.
안한건 아니고.
이상한 방향성의 형식적이지 못한
형태의 사랑의 경험.
어찌보면 그동안의 우스운 경우보다
가장 웃긴 사람으로써 보여지는 난데도
내가 나를 웃지는 못하니까.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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