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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 서동주, 속살 드러난 웨딩드레스 입고 자화자찬 “다 예쁜데”

쓰니 |2025.03.06 11:16
조회 34 |추천 0

 서동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웨딩 촬영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3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웨딩 스튜디오 촬영용 드레스 피팅하고 왔어요. 드레스가 다 예쁜데 어떻게 골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시스루 처리된 하얀색 드레스와 남색 드레스를 각각 입어보는 모습이다.

서동주 소셜미디어

단정하게 긴 머리를 땋아올린 서동주는 단아한 미모와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어떤 드레스든 잘 어울릴 거 같다", "빨리 보여주세요. 너무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서동주는 오는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재혼할 예정이다.

서동주 어머니 서정희 역시 6살 연하 남자친구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연애 중이며 오는 5월 스몰웨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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