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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에서 절규를 하시면서 아주머니가 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06 19:02
조회 254 |추천 2

부산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저는 어디를 가려고 버스 맨 뒤자리를 탔는데 한 15분 쯤 지나니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맨 뒷자리에 타셨습니다. 그런데 의도치 않은 행동을 한거 같은데 그 아주머니가 갑자기 통한의 눈물을 흘립니다. 진짜 아주머니가 숨도 못 쉬면서 눈에서 눈물이 그냥 뚝뚝 떨어지는데 절규를 하는 눈물를 흘립니다. 마치 집에서 한 사람이 금방 죽은거 같은 눈물을 흘립니다.

그런데 저는 그걸 보고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그저 덤덤합니다. 솔직히 같이 가슴이 아플거 같았는데 그런 감정은 없고 제가 경찰관이라고 친다면 그냥 범죄자가 진술을 하고 통한의 눈물을 흘리는데 그저 쳐다 보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런 감정이 안 느껴집니다.

그 아주머니. 걔가 대학에서 남들 놀 때 노는거 다 포기하고 공부하고 장학금만 받았는데 그 서울에서 서울역 도착하자마자 면접 다 떨어트리는 작전을 하고 면접장에 들어가는 1초전까지 소리를 치고 그러면 그 면접자는 어떤기분인가요? 정신착란이 와서 면접보는 도중에 덜덜 떨고 면접관은 점수 깎는거 다보이고 면접관은 쳐다보지도 안고 병풍처럼 앉아 있는 겁니다.

그리고 부산을 내려오는 KTX에서 좌절을 하고 불합격 발표가 나서 충격을 먹어서 원래 있는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 생겨서 의사가 추가약을 처방하고 그러면 췌장암 4기말기암 환자 선고 받은 기분이에요. 그렇게 하시고 경찰관들 들어가셨죠?
그리고 혼자서 부산에 취직하고자 하는데 아무 곳도 안 뽑습니다.

아주머니. 이거는 대통령 범죄구요. 제가 그 당시에 아주머니 같이 절규의 눈물을 흘린 겁니다. 그런데 부산경찰 또 애 괴롭히고 해서 정신과 약 또 올리게 하고 이제 3년을 소리지르게 했죠? 왜 소리를 질렀을까요? 저 아주머니 저렇게 절규의 눈물응 흘리게 했는데 너네 부산 경찰 저렇게 해놓고 뻔뻔하게 나와서 그랬던 겁니다.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절규의 눈물을 흘려고 아무런 감정조차 안 느껴지는 겁니다. 아주머니 눈물 그냥 뚝뚝 떨어지셨죠? 아주머니가 만약 부산경찰관 남편 마누라면 좀 느끼셔라고 하는 겁니다.

그 바른 애가 그 정도로 감정이 매마른데는 잘못하고 시과 한번 없고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부산경찰 때문에 사고가 진짜 커지게 된 겁니다.

부산 경찰관 남편 마누라면 뭔가 느껴지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아마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한 이유와 심지어 대통령 조차 "다 죽었다."한 이유가 너네 처럼 감정없이 뻔뻔하게 굴었기 때문이다. 끝까지 결과 타령하다가 이제 결과도 따질게 없으면 너네 평생 고개 쳐박고 사는거다.

모든 걸 한 사람 탓한다는 거는요. 대통령 다시 교도소 가야 한다는 겁니다. 아주머니 통한의 눈물 흘리셨죠? 진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랄게요. 부산경찰 그 정도의 눈물을 흘리셔야 이 전쟁은 끝납니다.

제가 이 시간에 소설 쓰고 있겠나요? 저한테 벌어지는 실화를 다 적는 겁니다. 너네 경찰 딸래미 사고친 사람은 경찰 아빠하고 엄마하고 다 이 글 뽑아서 읽어보기를 바란다.

이게 다 서로 남탓해서 벌어지는 일이다. 그 바른 애가 경찰관들 반성없는 태도에 감정이 매말라 버린거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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