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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사람을 보며 늘 생각했던거

나는나너는너 |2025.03.07 01:04
조회 1,760 |추천 18
넌 너의 곁을 잘 내어주는 사람은 아닌것 같지만

한번 네 사람이 되면 너의 모든걸 주는 그런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거

너는 외로움을 잘 느끼지 않고 혼자서 씩씩하게 잘 지내는 것 같지만 가끔씩 느끼는 너의 외로움을 보듬어줄 그런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거라는걸

내눈엔 그런 마음들이 보이고 느껴져서 네가 늘 신경쓰이고 걱정됐고 너의 모든 것들을 어루만져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거같아

내가 느끼는 너에대한 감정들.
직접 말해주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도 없어서 아쉬운 마음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널 변함없이 좋아하고 그리워할거야. 너와 일상을 편히 나눌수있는 사이가 되고싶다.
수호천사처럼 너의 곁을 지켜주고싶어
( 넌 내가 안중에도 없는걸 알아. 이건 그냥 내 마음이라 이런 곳에서라도 얘기할게.)
추천수1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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