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현이 채널[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현이가 한혜진과 일본 우정 여행을 떠났다.
7일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의 개인 채널에는 “혜진선배랑 다녀온 일본 사가현여행 일분일초도 버릴 게 없었다…우리의 여행기는 유튜브 #한혜진 채널에서 확인하세용”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을 통해 톱모델 출신 이현이, 한혜진의 우정 여행 일상을 확인할 수 있다. 눈밭을 배경으로 내리는 눈을 맞으며 낭만 가득한 순간을 즐기는 이들이다.
또한 이들은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듯,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시식을 기다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선 170CM가 넘는 장신의 두 사람이 9등신 비율과 남다른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현이는 최근 12일만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현이는 한혜진과 동갑이지만 모델계에서는 7년 후배다. 앞서 이현이는 한 방송에 출연해 “꽤 연차 차이가 많이 나서 그때는 범접할 수 없는 존재였다. 감히 겸상도 못할 정도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현이는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한혜진 역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데, 최근 이현이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