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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민주화 유공자 셀프 보훈 비하는 선이며 정의인가

천주교의민단 |2025.03.07 16:40
조회 38 |추천 0
악이고
불의였다
일류 국가 보훈은 손자녀까지는
원하는 대학교
대학원 등에
정원 외로 입학시켜야 했다
부유하고 사회적 지위가 높아도
정신적 고통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어떻게
간과하나
조국 혁신당 조국 전 대표님은
무죄 판결을 해야 한다까지를
우리 사회가 다함께 논의를 해야 하는 이유는
독립 유공자 후손들이 제대로 된 국가 일류 보훈을
받지 못하시고 살아가시는 것이
우리 사회의 정의의 기준이 되어
누적된 불의를 바로 잡지 못하게 막는

개신교 구원 신학들의 입장은 오류들이어서
민족을 짓밟고 못살게 굴고 그래서 이웃을 강탈하는 강도짓을 계속하는데 방해하지 말라 심판하지 말라

개신교 선교 30년 만에
나라가 망했다


하느님께서는
너의 정당한 몫을 남에게
넘기지 말라고 하셨고
너희는 왜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선하신 분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비둘기 모양으로
성령님을 내려 보내시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하시는 말씀

너희는 왜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선하신 분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다

너의 정당한 몫을 남에게 넘기지 말라


그 정의를 바로 잡지 못하게 막는 것은
그것이
가져온 결과는
국민 전체가 고통을 겪고
피해를 회복할 수 없는 국민들이
생겨났고
전혀 선이라고 할 수 없고
전혀 정의라고 할 수 없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의처증 의부증의 원인을
피해의식이 누적 되는데에도
야권에서 조차
이 논리를
노블레스 오블리주 마냥
마냥 수용하고
독립 운동가 후손들을
홀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논리는 독립 운동가 집안을
짓밟고 못살게 굴고 강탈한 논리로서
우리 국민들은 피해 의식이 널리 깊이
누적된 사회에서
살아가게 되어
일제강점기 이후
꾸준히 정신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대학생들은 말하고 있다
모든 것은 대학생들의 여론을
조작하고 날조하기 위해
탄핵 반대 주장이 나오고 있다고

가톨릭 굿뉴스에서
벌어진 일도 그러하다
그들이 뉘우치는 것은
이미 늦었는지 모른다
그들이 죄를 죄라고 하지 못하도록
서로 서로 격려하며 살아가는 것이
사랑이라며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자비는
없다

일베 활동도 마찬가지여서
드루킹은 독립 운동이고

민주주의와 정의 인권 기반의
진영을 무너뜨리려는 시도의
흐름이 있다

정의와 인권 없이

자유를 말하는 것은 전두환식 교육에 절고 절어
머리 속에 질서가 없고 체계가 없기 때문이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물러나는 것이 하느님의 정의이다


윤석열 대통령 파면은 하느님의 뜻이며
이를 비판하면 하느님의 뜻에 순명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악이 피어나는 이유는
선을 심지 못해서이며
정의를 선포하지 않는
민주화 유공자 셀프 보훈 비하의 결과이며
셀프 보훈 비난 생각을 수용하는
도 넘은 과도한 도덕성이
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EBS에서 공자의 논어를 강의하실 무렵
천주교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초청하시며
도올 김용옥 교수님께서 국민들과 나누신 대화에서
인간으로서 참되게 살면
누구든지 구원에 이른다는 말씀을
우리에게 남겨주신
이제는

하느님의 종의 칭호를 지니신
천주교 서울대교구
( 교구장=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
에서
시복 시성을 준비하고 있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가르침이
포함하고 있는

우리 자신의 정당한 몫을 남에게 넘기지 않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며 선이요 정의이다를
선포해야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대로
내 몸 역시 사랑하고 사랑 받는 가운데
우리 이웃을 우리 몸처럼 사랑하는
그런 정의의
선의 울타리 안에서
우리 모두가 우리의 자손들이
그런 정의의 선의
울타리 안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나라가
이어지고 이어져야
이런 비극은 반복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것
그것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는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가르침을
올바로 선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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