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존감이 낮은데 엄마가

동생이 중1이고 내가 중3임
내가 친화력이 좋은 편도 아니고 그냥 친한친구 4명 정도만 있음
내가 먼저 말거는 것도 못하고 딱히 학교에서 존재감도 없는 것 같음
근데 새학기잖아
선생님들이 1학년 애들 수업 들어가면 언니 있냐고 물어보거든?(여중)
근데 동생이 있다고 했데
근데 쌤들이 2학년? 3학년? 이러면서 나를 몰랐데
근데 그거를 엄마 앞에서 얘기를 하는거임
진짜 개짜증 났는데
엄마가 옆에서 존재감 제로라고 갑자기 나헌테 그러는거임
진짜 자존감도 낮아 죽겠는데 엄마한테 이런 말 들으니까 진짜 화난다
그냥.. 마음에 담아두기 싫어서 여기에라도 적어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