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앞에서 어이가 없다듯이 쳐다보신 아주머니께 진심어린 글
핵사이다발언
|2025.03.08 20:48
조회 9,510 |추천 2
빵집 앞에서 어이가 없다 듯이 쳐다보신 아주머니께.
오늘은 이 말을 해봤습니다.
"분명히 여순경이나 남순경 중에 언니나 동생이 저를 만니서 애가 왕따를 당해서 자살을 한 경찰관 동생이 있을 겁니다. 그 기분을 느끼신 경찰은 이제 저 기분을 압니다."
라고 하시는데 좀 어이가 없다듯이 저를 계속 쳐다보신 아주머니 한분 계셨죠? 제가 당신보면 반성을 할까요? 아니면 생각이 없다고 생각할까요? 당연히 생각이 없다고 하시겠죠.
왜 그럴까요?
그 사람은 여검사 또는 경무관급 되는 여자일 겁니다.
자 잘들이세요. 아주머니. 얘가 대통령지시에 의해서 면접을 다 떨어트려서 애 정신병 만들어 놨거든요? 그런데 대통령은 책임을 안져요.
예 맞습니다. 지금 그 아주머니가 내 기분이가든요? 진찌 황당한 기분이거든요?
예 그 상태인데 당신 그 황당한 표정인데 그 상태에서 당신 10년간 더 괴롭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애가 진짜 착해서 그걸 감내해요. 그런데 더 쎄게 때려패는 겁니다. 이제는 사람이 죽을 수 있다 생각하는 겁니다.
예 아주머니. 그 상태에서 사람 죽이는 작전하면 애가 억울해서 죽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부산 지하철, 부산버스, 부산 시청 주위가 개박살이 났을 겁니다.
그 아주머니가 참 생각이 짧으신거 같아요.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이 혹시 바른 애 같이 안 생겼나요? 그 애가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제가 다닌 공공기관 사람도 처음에 저를 잘 몰랐을 때 당신같은 표정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몰래 괴롭히는 걸 다 경험하죠? 그러면 그 엘리트 공공기관 사람이 "니 맘 무슨 마음인지.알겠다. 니한테 이렇게 한 줄몰랐다. 니 마음대로 해도 되겠다."라고 합니다. 그 바른 사람이 갑자기 "니 마음대로 해."라고 하는 말이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니에요.
그 아주머니 잠깐 그 말들으니까 황당하죠? 네. 그 기분 상태에서 10년간 더 괴롭히는 거에요. 오늘 또 그렇게 가셔서 느끼는 기분이 없으셔서 또 그 기분을 느껴보시라는 겁니다. 아주머니는 그 상태에서 당신이 췌장암 2기 정도 걸리셨는데 거시서 10년간 더 괴롭히는겁니다. 그래서 그 췌장암이 치료는 하는데 안 나아요..그러면 아주머니는 내가 쟤 때문에 췌장암까지 걸렸는데 또 괴롭히는거에요.
예 맞습니다. 제가 경찰관을 느끼는 기분이 애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있는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 걸리게 만들어 놓고 책임은 안지고 알바하는데 그 알바비로 겨우 병원비 내는데 그 상태도 악화시켜놓나? 그래서 병원비 더 내게 만드네? 그러고 또 약 처 먹는데 또 괴롭히는거에요.
아주머니 그런 상태인데 당신 또 괴롭히면 당신 억울해서 죽죠? 예 느껴보시기 바랄게요.
지금 경찰관 한명 무조건 무기징역입니다.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난 이유가 바로 내 할거 한다는 주의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어느 지하철에서 어른 한 명이 "니 그거 다버티면 암걸릴수도 있다." 하더라구요.
경찰관들 그러면 또 얘 뭔 잘못했겠지? 하겠죠? 알려줬잔니 니 잘못한 건 인정 안하면서 때려패니까 사고가 진짜 커진다고요.
아무래도 그 사고친 딸의 부모님 내한테 아무런 소리도 평생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