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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2000km/h 속도의 혁신적인 기술.jpg

GravityNgc |2025.03.08 22:25
조회 35 |추천 0

 

초고속 열차의 경우 아무리 빨라도 600KM/H의 속도 그 이상을 높일수 없었어


그 이유는 마찰력 때문인데, 속도가 빨라지면서 마찰력이 감소되면서 바퀴가 헛돌기 때문이야. 


엔진에서 마력이 높아도 헛돌면서 추진력으로 전환되지 않아 속도에는 제한이 있었고,


그러다가 바퀴 부분이 깨져나가는 일들이 생겨나갔지.


그래서 이런 경우 모래를 분사해서 마찰력을 높여주곤 하는데,


기차 기술의 개발은 여기서 멈추고, 초고속 전동 열차 600KM/H를 한계 속도로 인정해야 하나?


아니 역시 방법은 존재했지.


그건 렌딩기어 시스템을 사용하는거야.


 


마찰력이 낮아지면 렌딩기어를 작동해서, 자동차 바퀴를 눌러 바퀴가 지면으로 눌러 마찰력을 높이는거지.


가령 기차에서 200KM/H의 속도로 달리다가 600KM/H의 속도로 늘리게 되었더니


속도가 늘어나면서 마찰력이 감소하게 되는데, 이때 부터 더이상 추진력이 생기지 않는거야.


그때 렌딩기어를 가동해서, 바퀴가 바닥면을 짓누르게 하는거지.


그러면 바퀴의 마찰력이 증가하는데, 너무 강력하게 주면 렌딩기어가 파손될수있으니 적절하게 조절하고


내구성이 더 뛰어나도록 만들며 컴프레셔를 설치하도록 해야겠지. 


이러면 엔진 출력만 높이게 되면 2000KM/H의 속도로도 달릴수있어.


이론적으로 아진공 상태에서 5000km/h 아니 마하 20으로도 주파가 가능하지.


왜냐면 속도가 빨라질수록 마찰력이 낮아져서, 속도에 한계가있었는데


렌딩기어로 그 한계를 없애버리는거닌깐,


하이퍼루프의 아진공 터널을 고무 바퀴를 장착한 고속 기차가 2000km/h의 속도로 달리게 하는 시대가 올꺼며


3000km/h 4000km/h 나아가 5000km/h의 속도로 달리는 기차가 만들어질수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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