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7번째 DB Queen 수상, 가수로 무대에 서지 않으면 마이크 잡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감사하게도 매달 마이크를 잡고 있다”라며 “다음번 수상 소감으로는 노래 선물을 드려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꽃다발과 상패를 들고 수상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다. 앞서 그는 보험사에서 받은 상을 인증하며 전국 4위의 성적을 거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조민아는 2002년 그룹 쥬얼리에 합류해 2006년까지 활동했으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2022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후 보험설계사로 전향한 그는 꾸준한 성과를 내며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