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는 흑인들이 착한지 알았다 그런대 그놈들이랑 1년넘게 이웃으로 살아보면서 느낀건 거의 99%가 마약에 에이즈 놈펭이 그리고 여자들 정말 많이 밝힌다..
오히려 우리나라 건달은 흑인에 비하면 아주 착하다.
LA 거리에 널린 거지 99%가 흑인이고 일하기 싫어해서 행활보호대상자 투성이고
마약 잘팔러다니고(나한태도 접근해서 팔라고하더라...)
특히 흑인한태는 한국인들(근면성실해서 잘사는) 미워해서 못된짓(강간,살인,강도) 주타겟된다.
그리고 버스 간판에 이런말이 공익광고로 써있던대 '흑인 여성의 사망률 70%가 에이즈라고' 얼마나 성생활이 물란하면 흑인남자만 만나는 흑인여자들이 그렇게 잘 죽어나가냐 글쓴이도 에이즈검사좀 받아봐야 할듯.....ㅊㅊㅊ
끝으로 정말 멍청하다 우리나라 초등들이 더똑똑할껏같다 산수도 더하기 뺄셈도 정말 진땀나게 생각하다가 계산 못하고 틀리더라( 나그래서 페스트 푸드점에서 흑인이 계산해준 거스름돈 받고 씩겁했다) 2세낳으면 공부는 글렇다고 본다.
흑인 멍청한건 아주 세계적인거 모르는지 노밸상 중에 머리굴려서 받는것중에 흑인인 받은게 있냐?
백인들고 대학원 갈라고 GRE GMET 시험보는 놈들이 우리나라 중학생들도 술술술 증명하는 피타고라스를 정의를 아주 처음 봤다는듯이 뚜러져라 보는 동내가 미국이다.
나그거보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다시한번 느꼇다.
반도체,자동차,조선,철강,항공,IT..기타등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 1등을 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즉 한국남자들과 그 사람들의 키워낸 한국어머니들의 힘이다.
미계한 아프리카에 그 넘쳐나는 자원들을 가지고 왜 아직 선진국 끝트머리도 못됬을까?
해답은 하등해서다.
그런거 저런거 떠나서... 암튼 하등한 인종이란 없다고 생각한 내가 그 들과 1년넘개 살면서 하등한 인종인 정말 있구나하는 생각이든다.. 글쓴이는 미국가면 아마 한인타운은 못갈듣 싶다.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들 흑인 정말 싫어한다 서로서로 앙숙이다(흑인들이 먼저 시작했지-강도,강간,절도-->폭동)
마지막으로 글쓴이 남친이 나이지리아 감둥이인지 가봉인지 가나 감둥인지 어떡해 아냐 여권 위조 정말 쉬운세상인대 ㅊㅊㅊㅊ
일부 멍청한 한국녀들은 오바마 어쩌고 하는대 그런 흑인 만날 확율은 3억만분에 1인 확율이다. 차라리 로또가 더 빠를거다
지금은 글쓴이가 좀 이쁘장하게 생겨서 동정표를 받는지 모르지만 시간이지나고 볼품없어졌을때 니가 감둥이랑 같이 길을 걸어가면 너랑 니감둥이랑 니 애세끼들이 받을 혐오의 논초리가 생생하다.
LA에서는 흑인이라면 이를갈면서 싫어하고 같인 민족끼리 똘똘 뭉쳐서 애국애민하는대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감둥이랑 붙어 먹는 뭐같은 년들이 넘쳐나니 아이러니컬하다.
나도 정말 아무편견 없었는대 미국에서 살면서 감둥이라면 눈에 불이날정도로 미워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강간에.....
동포신문에 강간사건 90%가 흑인이 저질렀다는 뉴스로 도배되는 현실...
외국인들 강간은 그 차원을 넘어선다... 한예로 어떤 맥시칸이 어떤 여자를(장애인) 차태워준다고 꼬셔서 납치한뒤 성폭행하고 자기가 기르건 개랑 성폭행한(수간) 사건이 벌어진적도 있다.
지금 이시간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우리 국군 장병들과 국방위 위무를 끝내고 기름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산업역군들께 이글을 바친다. 헌신하는것을 숨쉬는것보다 더 당연하게 생각하는 한국나자의 한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일부 몰지각한 된장썩은녀의 꾸렁내나는 이런글을 볼때 마나 오래전에 먹은 짬밥이 올라온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