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케잌 먹고 끝.
엄마도 소원없다했는데
초가 작아서 빨리 불자했다.
오늘 아침은 스팸 김치찌개
22,900원 배달 주문하고 배불리 먹은후
덜어서 냉동고도 넣고 치웠어.
안그럼 배부른게 아니라 배터지도록
뱃속에 다 넣을까봐. 치즈두장 청양고추
추가로 2천원 더 한거라서 그정도 가격이고
밥은 집에 있는거랑. 내일 일가야 하니까
누워만 있네. 이틀 쉬어도 힘들면 누워야지.
아 엄마집 가기전 서브스턴스 영화 결제해서
봤다. 재밌네. 교훈은 늙어도 자신을 버리면
안된다. 그 여자가 욕심을 내서 젊은 딸만한
여자를 생물체 분리로 만들고 그 젊은 여자가
늙은 여자의 에너지를 뽑아내서 첨엔 손가락
변형 2차론 20살추가 3차론 120살먹은 골룸
4차론 몬스터가 됐거든. 너무 기괴해서 웃기지도
않고. 욕심내지말고 자기그릇에 만족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