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중딩때고친한 친구랑 걸어가다가 "내가 얘랑 어색하다고 생각하면 진짜 어색해질까?" 라고 생각해서 실험해봤는데 진짜 어색해짐그 이후로 뭔가 사람들간의 대화할때 규칙이잇느걱같앗고내가 뭐라 대답해할지 모르게됨..그래서 구라 안치고ㅓ사람들 대화듣고 따라해봄 잘 안되더라이젠 ㅈㄴ 악화돼서 엄마랑도 가끔 낯가리고 다른 가족한테도 뭐라고 대답할지 모르는 지경됨혈육이랑도 카톡 잘만했었는데 몇년전부터 어렵다사람들 만나기 싫음ㅈㄴ 우울하다 나 지금 대학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