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에요"가 진짜 더 이상 안 통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10 00:33
조회 7,146 |추천 9
문재인 대통령 시절 여성우대정책 때문에 법원판사가 me too운동이후 무조건 여자 말만 믿도 판결을 쌔게 때렸는데 최근에 판사들이 여기에 반기를 들어서 진술에 의존하지 않고 객관적 증거을 더 확인하려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왜 그럴까요? 판사들이 판단을 하는데 뭔가 직감을 하지 않을까요? 마치 칼이 지나가는 느낌이 들고 그랬을텐데?
"나는 여자에요."라는 변명이 더 이상 안 통합니다.
당신은 마치 이런 변명을 하죠.
"17km나 되는 거리를 새벽 2시에 택시를 타서 5만원을 들여여서 오고 숙박업소에서 하룻밤 자고 아침 새벽 6시에 17km나 되는 거리를 다시 학교를 간다. 왕복 택시비 10만원이다.
이런 변명을 하는데 이게 단순 글로만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저는 이런 학생을 부산에서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심지어 그걸 허락하는 부모도 없어요. 그런데 나는 여자라는 핑계를 되시죠.
제가 요즘 마음이 조금 편한 이유입니다. 너네들이 제거가 되기 시작했다. 고통당해보니까 장난아니고 죽음을 경험하지?
"여자에요." 라는 말이 안 통한다.
법원 판사들이 문재인 정권 때 발생한 Me too운동이후 여성정책에서 심하게 판결을 때리다가 다시 변하게 된 이유다.
마치 대화를 해보는데 나도 칼이 들어오는 느낌이 든다. 요즘은 여자들이 아주 지능적으로 범죄를 일으킨다. 그 여자의 변명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다가 죽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