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폭격하여신부님과 군종병이 다쳤다는 소식입니다.다른 주민들도 다쳤다는 소식입니다.우리 국민들즉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에 따라교회 안팎의 하느님의 백성들이 살아가는민가에하느님의 집에무고한우리 국민들과사제와 사제를 돕는 우리 국군 장병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였다는 것은
윤석열 정권의 종말을집권 여당의 종말을알리는 것으로서
공군이 오폭이었다라고 발표하지만공군이 우리 영토 안에서 훈련을 하는데오폭을 한 경우가 과거 언제였지그리고오폭을 할 때우리 국민들이 다칠 위험이 있는 것에 유의하지 못하였다는 것은설명되기 매우 어려운 것이다라는 것을 지적하면서우리 국방 과학 기술이 꽤 발달하였다는데오폭을 할 전투기 조종사가 있다면오늘로 불명예 제대시켜라우리 공군의 전력으로 볼 때공습 훈련에서 성당 민가 폭격이 발생할 이유가전투기에 있는 것은 아니다능력 안되면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훈련을 시키면 안되는 것이지그것도 하나 판단 못하면지휘 계통에 책임을 물어서전부 갈아 치워야지.주변에 민가가 있는 곳에서 공습 훈련을 하는데누가 그 따위로 하라고 했나오폭한 전투기 조종사의관등 성명과 소속 부대를 공개하라는 것입니다.좌표 입력해서 폭격하는데성당이나 민가에 오폭할 위험이 있다면그 정도도 유의하지 못할 상황이었다는 것을입증해야 하며입증하지 못하면형사 처벌은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다시는 이와 같은 오폭 사고가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구치소도 배울 것이 많다잖나누가 한 말이야?
물대포를 백남기 농민가톨릭 수사님이셨던백남기 농민에 정조준한 경찰은물대포 역시 잘못 쏘았다그렇게 말하면 된다는 점에서
그리고 가톨릭 교회에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같은 분이나오는 것을 두려워 하는SNS 세상은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이미 확인시켜 놓았습니다.
공군의 오폭 발표는사실 여부에 관계 없이신뢰할 수 없다신뢰하지 않겠다
공군이 오폭을 말하려면국민들과공군 참모 총장이
가위 바위보로승부를 내서
다 이겨면인정해줄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깜짝 문제-확률을 계산하여라)
반대한민국적이고반민족, 반국가적인반가톨릭 성향의 이 정권의 흐름에서는반사회적 성향의 이 정권의 흐름에서는적그리스도 성향의 이 정권이늘 친일 매국노 불러 모아 정부를 구성하는 이런흐름에서는
공군의 오폭 발표를다 신뢰해줄 수는 없다고 말해도굳이 믿지 않으려 할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공군의 오폭 발표에 신뢰는 두지 않겠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우리 국민들의 자유이다.
적어도 좌표 입력을 잘못해서오폭하는 경우실전이라고 보면심각한 조종사 아닌가모든 훈련에서 즉시 배제시키고군검찰이 나서서 사건을 수사하고 오폭을 한 전투기 조종사를 이등병 강등시키고휴전 상황이라는 점을 염두에 둘 때우리 국민에 폭격을오폭이든 아니든처벌할 것은 처벌해야 하는 것입니다.정전협정이지종전협정 아니지 않습니까?처벌할 것은 처벌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