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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있는 사람 관속에 묻히는 사람이라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10 21:32
조회 566 |추천 2

어느 경찰관 한 명이 그럽니다. 그 절에서 괴롭히는 사람들 다 관속에 묻히는 사람들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죽을 짓을 도대체 왜 하는거에요? 살고 싶지 않으세요? 그냥 인생 다 살았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당신의 부탁대로 들어주는데 당신은 이렇게라도 해주세요. 저렇게라도 해주세요. 하는가보네요?

그 당신 말대로 하면 고등학생이 대학진학 포기까지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학교를 등교하는데 학교까지 걸어다니는 일이 벌어져요.

당신은 지금 저 행동을 교정하세요? 범죄혐의만 때리세요. 당신보다 바르니까요.

너네 이제 사고치면 "얘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왔는지 경험해야 하거든?" 중간에 사망자가 발생한다.

니 말대로 라면 부산경찰청 산하 전체 경찰관은 이제 경찰서에 자동차 타고 가면 안된다. 무조건 버스나 지하철 타야 하거든? 좀 있으면 그 버스나 지하철도 못타고 하루에 4키로 정도를 걸어가야 한다.

지금 얘는 거의 머리 긴 스님처럼 다니거든? 그런데도 시비 건다.

오늘 지나가다가 한 사람이 알려주더라.

"해도 해도 안되서 안되가지고 다른 사건으로 니한테 시비 털었다."

그러고 사시니까 경찰 자녀가 죄짓는거에요.

오늘은 길거리도 조용하죠? 저는 똑같은 길을 버스도 안타고 걸었거든요? 왜 그럴까요

절이든 무속인이든 간에 한 사람이 계속 뭐가지고 쑤셨거든요? 그래서 그게 고통스러워서 그런거에요.

저한테 "저 머시마 개망나니 새끼다."라고 욕한거죠? 제가 알려드럈자나요. 당신들 그렇게 하시고 낄낄 쳐 웃다가 찾아내서 죽여버리는 겁니다.

헬스장에 찾아와서 여자애가 알려줬거든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한 이유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에요.

그 여자애도 진짜 배운애 같았구요. 배운 애가 사람 다 죽었다 라는 말도 안해요.

저는 살면서 사람 다 죽었다 라는 이런 거짓말은 못하겠어요.

경찰관님 걸어다니시는게 힘든거 같은데 신발 한컬례 사드릴까요? 쟤 차량 미행한적 없으시죠? 그러니까요. 그런데 음주운전 신고도 들어오니까요.^^ 저는 4년간 술도 밖에서 먹은 적이 10번도 안되요.

그 저한테 하시는대로 딸한테 하실텐데요. 그러니까요. 청장 딸도 사고친 상태죠? 잘봐요. 청장 딸이면 그 지역에서 모범을 보여야 하고 아빠가 청장이명 죄 지으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죄를 지은거죠? 이제 경찰관은 니도 딸 키워봐라. 니 뜻대로 되는가 이러실거죠? 그러면 시민들한테 용납이 가는 사건인지 물어보세요.

그 죽음의 거리 상인들에게 다 알리세요. 얘 몸에 쑤셔서 그렇게 소리 지른거라구요. 오늘 조용하죠? 안 쑤셔서요. 갑자기 정신병이 나았나요?

아주머니들 거기서 장사하는데 고기를 파는데 2인분을 더 먹을 수 있는데 그날 기분 잡쳐가지고 그냥 덜 먹고 가면 그 장사하는 곳은 손해를 본 겁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거기사서 다 물려준답니까? 그런 말 안하죠?

절에가셔서 찾아내서 돈 다 갚아 달라 하세요. 이게 내가 경찰관이면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이고 저는 이 점에 대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거든요?

그래요. 그렇게 남한테 엄청난 피해를 주니까 사고가 터지는 겁니다. 경찰관들 사고방식이 정상은 아니죠?

당신들 엄청난 죄 짓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막 쑤셔서 벌어지는 일이었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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