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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故 휘성 추모‥새 한 마리에 담은 마음

쓰니 |2025.03.11 14:24
조회 163 |추천 0

 장제원 /사진=뉴스엔DB, 장제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고(故) 휘성을 추모했다.

노엘은 3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음원사이트에 게재된 휘성의 히트곡 중 하나인 ‘Insomnia’(인썸니아) 커버 사진을 게재했다.

노엘은 별다른 말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새 이모티콘을 덧붙여 고인을 추모한 것으로 보인다.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경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라고 전했다.

11일 소속사는 추가 보도자료를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유가족분들 마음이 추슬러지는 대로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만이 참석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 2002년 정규 1집 'Like A Movie'로 가요계에 데뷔해 '안되나요' '불치병' '불면증'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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