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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잘되는 꼴을 못 보는 당신에게 진심으로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5.03.11 16:40
조회 2,231 |추천 3

지금 한 사람을 가정한거 같은데 저는 이런 사람이 아닌거 같습니다.

이 사람은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보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남이 잘되면 시기를 하고 깎아 내릴려고 하고 흉보고 그런 사람이라고 판단되는데 저는 이런 사람이 아니에요.

항상 사람들과 만나서 술을 한잔해도 "니가 잘됐으면 좋겠다." "나는 너의 그런 의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이런 말 밖에 안하거든요.

그래서 친구랑 대화를 하면 "이 친구 참 괜찮지." "얘는 참 진국이다."라는 말을 했거든요.

저는 저 자신과의 승부를 하지 반에 1등을 하는 애를 내가 이기겠다 이런 마인드가 없습니다. 그런 마인드가 있었다면 공공기관에 합격할 가능성이 거의 없지요.

이런 사람은 부산에 초대형사건을 만들 사람이 아니에요. 이런 바른 사람한테 납득하기 힘든 논리가 만들어지는 건 그 상대방의 공격에 대응하는데 그렇게 밖에 설명이 안되는거죠. 그게 바로 치밀한 괴롭힘이라는 겁니다.

이 글이 자연스럽게 나오는건 제가 소설을 쓰는게 아니라 정신조종을 하는 사람이 말로는 알려주지 않고 경험상으로 알려주는데 이 사람은 저가 아닌겁니다.

아마 당신은 무기징역 일 겁니다.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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