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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휘성 시신 옆 주사기 발견…과거 프로포폴 등 마약 논란 재조명

ㅇㅇ |2025.03.12 00:05
조회 1,385 |추천 1
故 휘성 시신 옆 주사기 발견…과거 프로포폴 등 마약 논란 재조명

가수 휘성이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 주변에서 주사기를 발견해 약물 투약 가능성을 조사 중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12일 부검을 진행해 사망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휘성은 오는 15일 KCM과 합동 콘서트를 앞두고 있었던 만큼 그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소속사는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며 루머 확산을 우려하는 입장을 밝혔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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