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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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18부>
작성 : 최대우 (2025.03.0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08)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마은혁 부장판사를 헌법재판관에 임명하지 않으면서 버티고 있는 최상목(대통령권한대행)을 즉각 탄핵하라. 또한, 尹대통령 구속기간은 실제 시간으로 계산함이 타당하다 라고 판결한 서울중앙지방법원 결정에 대하여 즉시항고 하지않은 심우정(검찰총장)도 즉각 탄핵하라. 또한, 위에 있는 모든 불법행위를 지켜만보고 있는 이재명은 반드시 대한민국 영토 밖으로 추방하라"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5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12)
< 양현경 비몽 - 작사/작곡 하덕규 >
내가 사랑 타령을 부르며 이곳 저곳 떠돌다가 먼지 앉은 흰 머리로 돌아보니, 너는 곱게 늙은 모습 되어서 예쁜 웃음으로 빤히 쳐다만 보아 주어도 나는 좋아라.
내가 돌아오질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도 내 얼굴에 와 닿는 네 손은 따뜻해.
돌아 올 길이 없어져 훌쩍이는데 고운 얼굴로 나를 안고 너 웃음 반기니 나는 좋더라. 나는 네 손을 잡고 기쁜 맘에 아흐 고운 내사랑아 여린 가슴 콩콩 뛰며 불렀는데, 너는 "나 언제 그랬어", "정 준 일 없어", 차갑게 돌아서니, 나는 크게 서룬 마음에 울다 깨어보니 꿈이더라.
내가 사랑 타령을 부르며 이곳 저곳 떠돌다가 먼지 앉은 흰 머리로 돌아보니, 너는 곱게 늙은 모습 되어서 예쁜 웃음으로 빤히 쳐다만 보아 주어도 나는 좋아라.
내가 돌아오질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도 내 얼굴에 와 닿는 네 손은 따뜻해.
돌아 올 길이 없어져 훌쩍이는데 고운 얼굴로 나를 안고 너 웃음 반기니 나는 좋더라. 나는 네 손을 잡고 기쁜 맘에 아흐 고운 내사랑아 여린 가슴 콩콩 뛰며 불렀는데, 너는 "나 언제 그랬어", "정 준 일 없어", 차갑게 돌아서니, 나는 크게 서룬 마음에 울다 깨어보니 꿈이더라.
https://www.youtube.com/watch?v=vPa8E2rqj3Y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펀글(퍼온 글)] 트럼프 취임 앞두고…맥도날드도 '다양성 정책' 폐기 나서 -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2025.01.07)
월마트, 할리 데이비슨에 이어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도 소수인종 등을 우대하는 다양성 정책 목표를 일부 폐기하기로 했다.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 폐기를 공언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을 의식한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맥도날드 경영진은 6일(현지시간) 직원과 가맹점주들에게 보낸 공개서한을 통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맥도날드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면서도 이를 위해 설정하는 구체적 달성 목표를 폐기하기로 했다. 또한 공급망 업체들과 체결해온 DEI 상호 서약을 폐지하고, 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없앤다. 관련한 외부 설문조사에도 답하지 않기로 했다.
(중략)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사진1 설명) 김준수(キムジュンス) - 돌고 돌아가는 길(回って回っていく道)|현역가왕2 3회
https://www.youtube.com/watch?v=MZhvUiaNawI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게티이미지연합뉴스
(사진4,5 설명) 최수호(チェスホ) vs 김준수(キムジュンス) - 봄비(春雨)|현역가왕2 7회
https://www.youtube.com/watch?v=HmIjXRQsha0
(사진6 설명) 최수호(チェスホ) - 관상타령(観相の歌)|현역가왕2 6회
https://www.youtube.com/watch?v=Z4Xsgtukv8Q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