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중 이고 현재 이직 회사에서 합격까지 받아놓은 상태임일단 기존작장 A이직회사 B라고 하면
회사 규모는 A랑 B회사랑 비슷함이직 B 회사는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보다 연봉500을 더 준다고했음그리고 점심 식비도 지원 해줌하지만.. 근무시간이 8시부터 6시까지임연차도 눈치 보고 써야 한다고 함하지만 연차 못쓰면 돈으로 다 환급해줌...그리고 한달에 한번 주말 토요일(오전)출근 해야함수습이 3개월있는데 3개월동안 현장근무(공장생산) 지원 나가야함수습기간에 평가 받아서 평가가 안좋으면 짤릴수도 있음..(이게 가장 우려스러움...)연봉인상 매년 올려준다고함..
그리고 지금 다니고 있는 A회사는지금 옮길려고 하는 회사(B)보다 연봉500이 적음점심식대 지원없음 자비로 사먹어야함하지만 상여금이 1년에 2번 월급 25%를 지급해줌생일 축하금이라고해서 일년에 한번 월10만원 지급해줌연차 반차 눈치없이 쓸수가 있음업무가 그렇게 어렵지가 않음..연봉인상.. 가끔 동결될때도 있음
대충이정도인데...일단 옮길려고 하는이유가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 업무체계가 진짜 개판임업무에 대한 성취감이 하나도 안느껴짐월급루팡 하기에는 괜찮긴한데같이 일하는 사람도 솔직히 너무 불편하고 얼굴만 봐도 꼴봬기 싫은 사람이 있음(물론 이 부분에서는 그냥 무시하고 지내도 되긴함..)
물론 옮길려고 하는 B회사 업무체계가 어떤지는 나도 잘 모름..A보다 더 개판일수도 있음 (이건 가봐야 알수가 있음)솔직히 따지면.. A회사랑 B회사랑 거의 또이또이 같긴함그래서 더 고민됨 이직할지 아니면 그냥 남아있을지...
어떻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