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파씨 독특하네, 십센치에 무한의 자 선물 “10㎝는 안 팔아” (가요광장)

쓰니 |2025.03.12 12:38
조회 39 |추천 0

 ‘COLD (feat.10CM)’ 찜질방 Ver 라이브 클립/영파씨 채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영파씨가 십센치(10CM)에게 자를 선물한 일화를 공개했다.

3월 10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고정 게스트 이소정, 스페셜 게스트 영파씨의 정선혜 위연정이 출연했다.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영파씨는 지난 3월 2일 스페셜 앨범 'COLD'를 발매했다. 위연정은 "마음을 어지럽히는 온도차에 관한 이야기다. 색다른 영파씨를 보여드리기 위해 뮤직비디오도 한 편의 영화처럼 촬영하고 영파씨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앨버"이라고 소개했다.

'콜드' 피처링으로 가수 십센치가 함께했다. 이들은 라이브클립을 독특하게 찜질방에서 찍어 눈길을 모았다. 정선혜는 "콜드라는 제목이다 보니까 아이스방에서 시작을 하기도 한다. 약간 찜질방이나 사우나 가면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아 시원하다' 이렇게 하지 않나. 그런 느낌으로 재밌는 아이디어를 섞었다"고 설명했다.

영파씨는 십센치에게 감사의 의미로 자를 선물했다고 한다. 영파씨는 "어떤 걸 드릴지 고민하다가 10cm 자를 선물하려고 했는데 안 팔더라. 계속 늘어나는 무한의 자를 선물로 드렸다"고 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