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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보고왔는데 내용정리 기사 ㄷㄷ 거의 죽인거나 다름없는데?

수지얌 |2025.03.12 20:34
조회 422 |추천 3
가세연, 김수현 故김새론 "세로네로"애칭 편지·사진·내용증명 공개…부당한 7억 변제 압박? (종합)가세연, 김수현의 군 복무 중 작성된 연애 편지와 엽서 공개
김새론 유족 측 "미성년자와 교제, 부당한 7억 변제 압박" 주장
김수현 소속사 "허위사실, 강경 대응 변함없다"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캡쳐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캡쳐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이 다시금 불거졌다. 1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수현이 군 복무 중 김새론에게 보낸 연애 편지와 엽서를 공개했다. 여기에 김새론이 서명한 채무 관련 계약서 및 내용증명까지 추가 공개되며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사진 = 가로세로 연구소 유튜브사진 = 가로세로 연구소 유튜브사진 = 가로세로 연구소 유튜브사진 = 가로세로 연구소 유튜브사진 = 가로세로 연구소 유튜브사진 = 가로세로 연구소 유튜브

 

김수현, 군 복무 중 보낸 연애 편지… “세로네로 사랑해”

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

가세연이 공개한 편지에는 김수현이 김새론을 ‘세로네로’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애정을 표현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특히 2018년 6월 9일자로 작성된 편지에서는 “사랑해 세로네로”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당시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연인 관계였음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수현은 2017년 10월 육군 15보병사단에 입대해 2019년 7월 만기 전역했다. 김새론은 2000년 7월생으로, 해당 편지 작성 시점인 2018년 6월 기준 만 17세였다. 가세연 측은 “김수현이 미성년자인 김새론과 연애한 것은 명백한 문제”라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또한 가세연은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보낸 파리 루브르 박물관 엽서를 공개하며, 그가 김새론에게 “사랑해”라는 표현을 직접 사용한 점을 강조했다. 편지와 엽서 외에도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보낸 군 복무 중 연애 편지에서는 “멀리 있는 김일병”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군 복무 중에도 지속적인 연락이 오갔음을 보여준다.

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

김새론 채무 변제 계약서 및 내용증명 공개

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사진 =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가세연은 김새론이 2022년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발생한 손해배상금을 두고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맺은 계약서도 공개했다. 해당 계약서에는 7억 원(686,409,653원)의 변제 조건이 명시되어 있으며, 김새론의 서명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2024년 3월 15일자 법무법인 LKB & Partners에서 발송된 내용증명도 함께 공개됐다. 해당 내용증명에는 김새론이 7억 원을 갚지 않을 경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경고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에게 해당 금액을 받을 생각이 없었으며, 단순한 절차상의 조치였다"고 해명했으나, 김새론이 이를 심각한 압박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김새론 유족 측 "채무 압박에 정신적 고통 커"

김새론 유족 측은 가세연을 통해 “김새론이 계약 당시 법적 대응에 대한 압박을 크게 느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김수현과 연락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수현은 김새론의 연락을 받지 않았고, 이에 따라 김새론은 결국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의 사진을 게시했다가 삭제하는 행동을 보였다. 이러한 행동이 김새론이 김수현과 접촉하려던 마지막 시도였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한편, 공개된 확약서와 내용증명에 따르면, 김새론은 7억 원 변제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떠안아야 했으며, 차량과 추가 비용까지 모두 본인이 부담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에 대해 가세연은 “골드메달리스트 측이 모든 책임을 김새론에게 전가했다”고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2일 공식 입장을 내고 “가로세로연구소가 주장하는 모든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수현이 김새론과 연애했다는 주장, 채무와 관련한 내용, 내용증명 관련된 모든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소속사는 "김새론과 소속사 간의 계약 종료 이후 법적 절차를 진행했을 뿐, 고인에게 어떠한 추가적인 압박을 가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가세연이 유족과 김수현을 이용해 무책임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한편, 가세연은 향후 추가적인 증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출처 - 픽클뉴스 가세연 김수현 김새론 세로네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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