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해운대경찰서 여경 한명을 칭찬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13 02:28
조회 725 |추천 2
오늘은 해운대 경찰서 여경 한 명을 칭찬합니다.
저는 피해망상자가 아니에요. 잘못하고 계시기 때문에 욕하는 거에요. 그런데 얘가 지금 경찰을 욕하지 나라를 욕하는건 아니죠? 그게 경찰과실을 알리는 겁니다.
그러면 오늘은 해운대경찰서 여경 한명을 칭찬합니다.
해운대에 8개월 전에(분명히 8개월 전이라 했다.) 놀러 갔는데 또 횡단보도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거기 횡단보도에 사람이 분명히 많았거든요. 한 수십명이 있었어요. 그런데 경찰관이 그거 듣더만 뭔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횡단보도에서 교통정리하는 여경이 갑자기 "뭐라뭐라 합니다." "니 맘대로 해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왜 그 여경을 칭찬했을까요? 그 용기가 대단해서다. 그 사람 많은데 그런 소리 못하거든.
얘는 막 욕만 하고 다니지 않아요. 항상 뭔가 평가 대상이 있어요. 그러면 얘는 기억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얼마나 기가 찼으면 그런 말을 했겠나요.
저는 맨날 여경이 범죄 저질렀다. 참 기가 차다 했는데...
잘하면 그걸 기억하고 바로 칭찬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제 글을 읽는 정신과 의사들은 얘가 지금 피해망상이 심각하다 라고 생각하는 거였죠.
그 여경은 그런 마인드로 경찰생활해서 지구대장도 하시고 총경도 하십시오.
그러면 혹시 얘가 그런 피해망상 글을 심하게 썼을 때 그 정도의 공격이 심했다고 생각은 안해봤나? 내가 갑자기 정신병이 나아지나? 지금 이 경찰수사방식에 문제점을 인식하고 마치 꼭 상해를 입어야만 멈추는 그런 수사방식에 심각함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 여경이 모자를 쓰고 있어서 잘 모르지만 꼭 총경도 다시기 바랄게요. 경찰은 경찰과오에 대해서는 인정할 줄 알고 수사방식이 잘못됐을 때는 그게 잘못됐다 인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마.. 경찰 비난글이 계속 써진 것에 대해서 그건 명백한 과오인데 버티다가 그래됐을 겁니다.
얘가 맨날 여경 범죄저질렀다 그런 말만 헀는데 8개월 전의 일을 기억 하고 칭찬하거든요.
무리한 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