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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불룩한 뱃살+두겹 접힌 턱살 충격 “언제든 뺄 수 있어”(식스센스)

쓰니 |2025.03.13 22:29
조회 336 |추천 0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경표가 한껏 부푼 배로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월 1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이하 '식스센스') 5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게스트 마마무 화사, 엔믹스 해원과 함께 가짜 핫플레이스 찾기에 도전했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이날 하루종일 피자, 튀김, 라면을 먹은 고경표는 어마어마하게 찐 뱃살을 공개했다. 옷 위로 불룩 튀어나온 배가 충격을 자아냈다. 촬영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고경표가 살이 빠진 것 같다고 칭찬했던 미미는 "아침에 분명 슬림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송은이는 "대개는 연예인이 아침에 좀 부어와도 오후 시간 빠지는데 경표는 반대"라고 말했다. 고경표는 이에도 타격없이 "이건 언제든 없앨 수 있는 거니까"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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