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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보물”…서예지, 제니 ‘만트라’ 커버 영상 100만 뷰 돌파에 ‘이브’도 재조명

쓰니 |2025.03.14 08:00
조회 162 |추천 0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배우 서예지가 팬미팅에서 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제니의 ‘만트라’를 커버한 무대 영상 조회 수가 100만 회를 돌파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0만 넘은 서예지 댄스’라는 제목의 사진과 글이 확산했다. 사진에는 서예지가 올블랙 의상으로 제니의 ‘만트라’ 춤을 커버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서예지는 지난해 12월 29일 개최된 ‘2024 서예지 1ST 팬미팅’에서 해당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해당 무대가 유튜브 채널에 올라오자 뒤늦게 화제를 모으며 최근 100만 뷰를 넘겼다.


지난 2013년 tvN ‘감자별 2013QR3’에 출연하며 데뷔한 이후 드라마 ‘슈퍼대디 열’, ‘라스트’, ‘무림학교’, ‘화랑’, ‘구해줘’, ‘무법 변호사’,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브’ 등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목소리로 열연을 펼쳤다.

 그러다 배우 김정현이 MBC 드라마 ‘시간’에서 하차한 이유가 서예지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약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다.


최근에는 배우 김수현과 양다리 루머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에 서예지는 “사랑하는 예예(팬 애칭). 나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지겹고, 슬프고, 숨 막히고, 참고 또 참고. 나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 이제 좀 그만 좀 했으면. 나는 그(김수현)와 그의 형(이로베)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 내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라고 해명했다.

무대 영상과 더불어 네티즌들은 tvN 드라마 ‘이브’ 속 서예지의 연기를 재조명하며 그녀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도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브’ 속 서예지의 출연분 영상 클립이 게재됐다. 해당 글 댓글 창에 네티즌들은 “연기를 이렇게 잘하는데 차기작이 왜 없지”, “서예지 연기 미쳤다니까”, “무슨 범죄를 일으킨 것도 아닌데 왜 작품이 없지”, “목소리 톤이 진짜 미쳤다”, “드라마가 서예지 화보 영상집 수준이네”, “서예지는 목소리가 진짜 보물이다”, “발성 레전드”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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