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가난한 티 내지마............
ㅇㅇ
|2025.03.14 22:08
조회 291,457 |추천 1,616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면서,
권력있는 사람들(사장,상사) 앞에서 가난한 티,
세상에 혼자인 티, 아무도..
부모님이 날 신경 안써준다는 티를 내면 안됩니다
특히 몸만 취하려는 나쁜 남자나 사기꾼들은
불쌍한 여자 귀신같이 알아보고 접근해요.
아주아주 달콤한 말을 하면서요(말만)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척 하세요.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란 척 하세요.
그래야 1차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떻게든 10대 20대를 견뎌내다보면
먹고살만해지는 30대가 옵니다.
화이팅.=========================================================올라왔던 글인데 못 본 사람을 위해서.........
- 베플ㅇㅇ|2025.03.15 08:24
-
안그래도 여성은 약자라는 인식이 있는데 가난까지 티내면 완벽한 약자가 되는거임. 게다가 가난하면 몇만원만 들여서도 간단히 꼬실 수 있는 존재처럼 느껴지지
이미지확대보기
- 베플ㅇㅇ|2025.03.14 23:14
-
가난은 괜찮아. 돈은 있을수도 없을 수도 있는거고.기준에 따라 가난일수도, 보통일수도 있는거니까. 근데 부모든 조부모든 형제자매든간에 누군가가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이 있는는 척이라도 해야함. 있는 집애라도, 돌보지 않고 신경안쓰면 똥파리가 꼬여.
- 베플ㅇㅇ|2025.03.14 22:14
-
근데.. 살아보니까 굳이 본인이 감추려고해도.. 티 나더라 본인은 잘 감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말 안하는데 긴가민가 하던것도 몇주 몇달 겪어보면 진짜 사랑받고 자란건지 사회적인 가면쓰고 사는건지 절대 모를수가 없게끔 티가 남. 아마도 그건 나도 같은 가면을 써봤었기에 아는거겠지만ㅠ
- 베플ㅇㅇ|2025.03.15 08:58
-
이거 ㄹㅇ임. 가난도 가난인데 혹 가족하고 사이 안좋은거, 혼자살거나 자취하는거 등등 말하면 안됨. 사랑받은티? 이런거 나면 좋지, 근데 보호해줄 사람 없다는건 절대 티 내면 안됨. 기가막히게 이상한 남자들 꼬임. 어린 초년생 애들한테 꼭 하는 얘기임.
-
찬반ㅇㅇ|2025.03.15 19:06
전체보기
-
부모가잘키워야돼 .가난해도 자식이라도 기 안죽게 좋은옷입히고 키우면 자식도 나중에 평타이상으로 살지만 돈없다고 가성비자식으로 키우고 투자안하면 자식도 눈낮아져서 지 부모같은 하급 남자한테시집가고그런다. 돈이없는집이어도 공주처럼키워야돼 딸은. 그래야 좀 도도하게 굴어서 어디가서 대접도받고 성공하고좋은남자만나서시집간다 대부분 이상한남자만나서결혼하는애들보면 부모사랑못받은애들임.